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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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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
세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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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時 11:30~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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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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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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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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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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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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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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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귀문,인신형파,인유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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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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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궁(1~16)
아동시기 운세
가정.조상.상황
천역성 /
귀도 미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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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천역성
인도(인권성, 신고성)가 미역성을 만나면,
일찍부터 고향을 떠나고 조상과 떨어져서 편히 정착하지 못한다.
몸과 마음이 한 조각의 고요함도 얻지 못하며,
세상 끝을 두루 내닫고 돌아다녀도 발걸음은 만족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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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역성이 내린 명주는 고향을 떠나고 정든 땅을 떠나며 골육의 정이 소원하
고,
심신이 수고스럽고 녹녹하니, 자수성가하여 자립하는 명이다. 만일 오복성, 인
권성,
자귀성, 유인성, 해수성, 사문성 등을 만나면, 반드시 벼슬에 올라 먹고 살 것
을 얻으
며 말과 차가 서로 따르니 영화를 얻고 출세하는 명이다. 만일 신고성, 묘파
성, 축액
성 등을 만나면, 마치 바람이 나뭇가지에 불어닥치고 물 위에 부평초가 떠다니
는
것 같고, 번뇌와 욕정이 타는 듯하며, 설치고 다니고 안정을 못하여, 저 세상
으로
구름을 쫓아 노닐고 산수강산을 돌아다니는 하급의 명이다. 만일 범중하거나
유인
성과 축액성의 형을 맞으면, 반드시 도류徒流(백수처럼 할 일없이 흘러 다니는
인
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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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궁/형제궁
붕우궁/16~32
사업태도.상황
천인성 /
축도 유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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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성을 가진 인물의 성품은 매우 굳세고,
시비를 종일토록 가리고 누가 강한지를 다툰다.
칼을 지니고 도끼를 다루니 형벌을 다루는 마음이 자주 일며,
장군처럼 전쟁터에 들어가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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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인성이 명주를 비추면, 일생토록 강팍하고 사나우며, 성격은 조급하고 집
요하고,
스스로 일을 만들고 스스로 옳다하며, 사람들이 건드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
고, 어쩔
수 없는 한가한 기운은 받아들이며, 바람을 불어넣은 불과 같은 성격에 지나치
게 단정
하지만 이루는 일이 없다. 만일 인권성, 자귀성, 오복성 등을 얻으면 사람됨이
세속적
이지 않고, 예의禮義로서 강하고 사나운 기운을 다스릴 수 있어서 상급의 명이
된다.
만일 신고성, 묘파성, 진간성, 축액성 등을 만나면 대담하나 마음은 조잡하고,
신체에
상처가 나고 병이 생기며, 머리가 잘리고 죽임을 당하는 일을 면할 수 없으니
곧 하급
의 명이다. 악성(흉성)이 적고 길성이 많은 사람도 역시 중급의 명이다. 범중
한 사람은
반드시 상처를 입고 병을 얻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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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기/33~48
중년조화.부부상황
천고성 /
인도 신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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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천고성
때어난 시기에 이 신고성을 만나면,
육원, 부모처자)과 형제가 있지만 없는 듯하다.
반드시 공(空門, 불교)의 깨끗한 수행인(淸淨)이 되리니,
마침내 처자식과의 정은 멀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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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고성이 명주를 비추면 일생동안 고독하다. 남자가 신고성을 얻으면 육친
이 갈라
지는 일이 없지만 여자는 자식을 극하고 남편을 방해한다. 신고성이 범중하면
오히려
고독하지 않게 되고 반드시 반은 승려고 반은 속인으로 살리니, 몸은 세속에
있지만
마음은 불문에 있는 사람이 된다. 만일 인권성, 오복성, 자귀성, 해수성 등이
도우면
곧 상급의 명이지만, 또한 어린 시절의 형극을 면하지 못한다. 만일 묘파성,
미역성,
진간성, 축액성, 유인성 등을 만나면, 반드시 구름이나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떠돌아
다니는 하급의 명이다. 무릇 고기(故家, 여러 대를 두고 행세한 집안)의 명을
가릴 때
는 신고성을 위주로 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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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총론 49~
사황(명궁)
천권성 /
인도 인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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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천권성
태어난 시가 인권성에 내리면,
성격이 지조가 있고 뜻과 포부가 웅장하다.
일을 도모하는데 차질이나 지연이 생겨도 이 사람은 기쁘니,
한 번 호령에 뭇사람들이 대답하니 위풍당당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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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성이 명주에 있으면 그 사람은 총명하고 준수하며, 대범하고 거리낌이 없
고, 마음
속에 품은 뜻이 있으며, 권력과 세도가 있고, 지혜가 많으며 능력이 있다. 만
일 자귀
성, 오복성, 사문성, 해수성 등이 서로 돕는 사람이라면, 사람들이 삼가 두 손
을 모으
고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범중하는 사람은 권세가 있는 듯하나
실제로는
없으니, 중간급 명이다. 만일 축액성, 묘파성, 신고성, 미역성 등이 원명에 있
는 사람
은 일을 도모하고 노력을 하여도 재물이 모이지 않고, 아직 할 수 없는 것을
먼저
할 수 있다하고 채 알지 못하는 것을 먼저 알려고 해서 경박하고 방탕하니, 중
간급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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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풀이 |
감정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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